녀석의 결혼으로 보고싶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.
누구의 결혼 이란건....
그누구와의 관계를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.
녀석이 어떤놈이었을까?
10년이면 못볼 것도 없이 많이 아는 친구라 생각하기 일쑤지만
오늘은 또 새로운 녀석의 모습이 담아지는 카메라에 흠칫 놀란다.
가끔씩 입보다 카메라가 더 솔직해 질때가 있다.
"참 멋진 넘이 되었구나!너!'"
posted by djdream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