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 빠삐용 도미토리
에세이 & 사진 -
2009/07/29 20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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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담한 파란대문과
건너편 오래된 아파트 사이로 떨어지는 햇볕도 그립다.
요즘 여행을 너무 못간다. 재작년 프랑스가 나에겐 제대로 된 여행의 마지막이었던 듯하다
예전에 왜 그렇게 기를 쓰고 돌아다녔는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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