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년에는 정말 열심히 타고 싶었는데...결국 몇번 못가버리는 대참사.그래도 기념샷 몇개 남기고 돌아왔다. 2009년 이후로 관광보더로 전향. 심각하게 곤도라 일회권을 고민 하던 내 모습이 얼마나 처량하던지..그래도 세타임을 연속으로 찍으니 허벅지가 남아나질 않는다. 그래도 뭐하나 안 남겨오는건 예의가 아니다 싶어 시즌방 보더들과 한방~.

조만간 또 볼 수있음 좋겠다.다들. 내 꼴뼈가 나아진다면.ㅜㅜ 거의 온몸이 쑤신상태. 이진국의 트릭교실로 몇개 건졌다 치더라도 내몸은 이미 만신창이... ㅋ 여러분 보호대와 헬멧 필수입니다. 데크 그냥 막 돌리지 마시길.

저작자 표시

'에세이 & 사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내가 이녀석을 격하게 아끼는 이유.  (16) 2010/03/23
블로그 오류  (8) 2010/02/11
이렇게 가는구나. 시즌 off 2010.02.07  (8) 2010/02/08
세계일주의 잔상들  (12) 2010/01/28
라이프스토리  (0) 2010/01/19
노량진 횟집  (22) 2010/01/11
posted by djdream  
<< prev    1  ... 87  88  89  90  91  92  93  94  95  ... 131     next >>
 
 
돼지꿈의 일상적 행태 (131)
에세이 & 사진 (66)
디자인 이야기 (2)
릴레이 소설 (1)
자전거 홀릭 (5)
SY (28)
모든것의 리뷰 (26)
돼지꿈의 일상적 행태 (0)
사람 (2)
+ MAMA 2분 생각 (7)
+ 늘근도둑 이야기 (5)
+ "입이저심 (入耳著心)" 2012 올해.. (16)
+ 대청봉 운해를 보며 새해인사 드립.. (20)
+ 추억을 보는 창 (13)
+ One more thing
+ 아버지와 나의 교집합 (10)
+ 진정한 주당의 술잔 2종 세트 (14)
+ 아기 고양이의 이름을 정하고 있는중. (24)
+ 직장, 직업, 소명 (15)
+ 엄마의 마음.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..
+ 네^^ 좋은하루 되세요.
+ ^^ . 그렇군요. 아직 결혼도 하지..
+ 그렇죠. 돌려서 생각해보면 제가 결..
+ 음 .. 물론 어머니가 되는 순간 한..
+ 아들녀석 나오고 난 이후로 생활뿐..
+ 생각하게 만드는 글입니다... 어머..
+ ^^ 감사해요 . 매년 시작할때 마다..
+ 멋진 운해 사진입니다.. 늦었지만..
+ 갑자기 <Numbers>라는 미드가 보고..
+ 블로그순례 27 - 돼지꿈 스튜디오ht..
+ 2012년의 지향 - 心行合一 (마음과..
+ 2012 올해의 사자성어 "박람강기"
+ 새로운 개념의 소개팅 사이트 '이음'
+ 소개팅사이트?
+ 넬스러움님의 믹시
+ Google Nexus One - Official 동영상
+ SK W폰(WSK-700)에 대한 내 생각
+ 대학 친구들 .